침투율 다른 여러 파장 통해 피부 이미지 획득 분석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의 투자유치지원프로그램에 선정된 AI 헬스케어 기업 에프앤디파트너스가 침투율이 각기 다른 여러 파장을 통해 피부 이미지를 획득, AI로 분석하는 제품을 선보였다.
그동안 피부 진단기기는 피부 확대 촬영 수준 기기를 이용해왔다. 이런 가운데 에프앤디파트너스는 ‘메디스코프(여러 파장을 피부에 침투시켜 다양한 피부 이미지 모바일 촬영기기)’, ‘덤에이아이(메디스코프로 확보한 영상을 분석 진단 보조 AI 프로그램)’를 개발 완료해 상용했다.
이 외에도 2D/3D 촬영 및 AI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는 ‘LEMIA’와 뷰티케어 분야로의 확대를 위해 개발한 ‘메디스코프M2’는 상용화를 위한 리본아카데미-에스테틱과 MOU를 체결하고 시범적용 중이다.
에프엔디파트너스 장현재 대표는 “우선 피부 진료 분과 AI의료기기 인허가를 획득하고 진단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인정받는 것이 목표이다”며 “피부 진료 진단 시스템을 혁신하고 표준화해 각종 피부 질환으로 고통 받는 환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보다 가치 있는 진단 기술을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에프엔디파트너스는 20년 이상 반도체 검사장비 회사에서 같이 일했던 동료들과 AI전문인력이 뜻을 같이해 지난 2016년 문을 연 기업이다. 피부암 발병율이 가장 높은 국가인 호주의 주립대학과 연구계약을 체결하는 등 해외 진출을 위해 발돋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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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에프앤디파트너스 제공) |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의 투자유치지원프로그램에 선정된 AI 헬스케어 기업 에프앤디파트너스가 침투율이 각기 다른 여러 파장을 통해 피부 이미지를 획득, AI로 분석하는 제품을 선보였다.
그동안 피부 진단기기는 피부 확대 촬영 수준 기기를 이용해왔다. 이런 가운데 에프앤디파트너스는 ‘메디스코프(여러 파장을 피부에 침투시켜 다양한 피부 이미지 모바일 촬영기기)’, ‘덤에이아이(메디스코프로 확보한 영상을 분석 진단 보조 AI 프로그램)’를 개발 완료해 상용했다.
이 외에도 2D/3D 촬영 및 AI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는 ‘LEMIA’와 뷰티케어 분야로의 확대를 위해 개발한 ‘메디스코프M2’는 상용화를 위한 리본아카데미-에스테틱과 MOU를 체결하고 시범적용 중이다.
에프엔디파트너스 장현재 대표는 “우선 피부 진료 분과 AI의료기기 인허가를 획득하고 진단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인정받는 것이 목표이다”며 “피부 진료 진단 시스템을 혁신하고 표준화해 각종 피부 질환으로 고통 받는 환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보다 가치 있는 진단 기술을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에프엔디파트너스는 20년 이상 반도체 검사장비 회사에서 같이 일했던 동료들과 AI전문인력이 뜻을 같이해 지난 2016년 문을 연 기업이다. 피부암 발병율이 가장 높은 국가인 호주의 주립대학과 연구계약을 체결하는 등 해외 진출을 위해 발돋움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august@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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