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분기 대비 8.8% 매출 성장
시노펙스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500억3000만원과 당기 순이익 11억5000만원을 기록 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4분기 대비 매출액은 8.8% 성장 했으며 당기 순이익은 전분기 약 61억원 적자에서 11억5000만원의 흑자로 전환됐다.
시노펙스는 지난해 코로나19에 따른 세계 경기 둔화와 사업고도화를 위한 FPCB로 사업전환을 위해 베트남 비나2 합병 등에 따른 비용발생에 의해 적자를 기록 했지만 1분기 만에 흑자로 전환하는데 성공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5G 통신용 고주파 PTFE 케이블을 일본과 유럽에 추출을 시작한 것과 ePTFE 소재를 적용한 ‘시노텍스’ 마스크의 판매량 확대도 주목할 만한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시노펙스는 지난해 출시한 시노텍스 마스크에 사용된 ePTFE 필터는 기존 KF94 제품에 사용하는 MB필터 대비 약 1천분의 1의 얇은 두께와 300나노급 기공사이즈로 탁월한 성능을 가지고 있는 제품으로 매월 약 30~40%의 성장을 기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인공혈관 소재로 사용되는 안전한 ePTFE를 필터로 적용한 시노텍스 마스크는 미국 FDA등록, 중국 KN95인증 획득에 이어 유럽 CE B모듈인증을 획득했으며 조만간 CE 최종 인증이 마무리되면 수출에도 성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시노펙스 관계자는 “일반적으로 3분기와 4분기에 시노펙스의 매출과 수익이 급증하는 추세로 볼 때 올해 하반기부터는 본격적인 턴어라운드가 예상된다”며 “지난해 신성장 동력확보 및 제조 경쟁력 확보를 위한 투자 효과가 올해 하반기에는 실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수년간 투자를 진행한 신개념의 멤브레인 방식의 정수사업에서도 조만간 가시적인 성과가 예상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4분기 대비 매출액은 8.8% 성장 했으며 당기 순이익은 전분기 약 61억원 적자에서 11억5000만원의 흑자로 전환됐다.
시노펙스는 지난해 코로나19에 따른 세계 경기 둔화와 사업고도화를 위한 FPCB로 사업전환을 위해 베트남 비나2 합병 등에 따른 비용발생에 의해 적자를 기록 했지만 1분기 만에 흑자로 전환하는데 성공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5G 통신용 고주파 PTFE 케이블을 일본과 유럽에 추출을 시작한 것과 ePTFE 소재를 적용한 ‘시노텍스’ 마스크의 판매량 확대도 주목할 만한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시노펙스는 지난해 출시한 시노텍스 마스크에 사용된 ePTFE 필터는 기존 KF94 제품에 사용하는 MB필터 대비 약 1천분의 1의 얇은 두께와 300나노급 기공사이즈로 탁월한 성능을 가지고 있는 제품으로 매월 약 30~40%의 성장을 기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인공혈관 소재로 사용되는 안전한 ePTFE를 필터로 적용한 시노텍스 마스크는 미국 FDA등록, 중국 KN95인증 획득에 이어 유럽 CE B모듈인증을 획득했으며 조만간 CE 최종 인증이 마무리되면 수출에도 성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시노펙스 관계자는 “일반적으로 3분기와 4분기에 시노펙스의 매출과 수익이 급증하는 추세로 볼 때 올해 하반기부터는 본격적인 턴어라운드가 예상된다”며 “지난해 신성장 동력확보 및 제조 경쟁력 확보를 위한 투자 효과가 올해 하반기에는 실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수년간 투자를 진행한 신개념의 멤브레인 방식의 정수사업에서도 조만간 가시적인 성과가 예상되고 있다”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ralph0407@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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