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담유, 약산성 ‘맥틴 맥주효모 비오틴 탈모 샴푸’ 선보여

김준수 / 기사승인 : 2021-05-14 1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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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틴 맥주효모 비오틴 탈모 샴푸 (사진=자담유 제공)

최근 중년들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탈모가 ‘영(Young) 탈모’라는 신조어가 생겨날 정도로 2030 젊은 세대에서 발생하고 있다. 실제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2019년 탈모로 병원을 찾은 환자 중 44%가 20~30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탈모를 적극적으로 관리하려는 수요도 늘고 있다. 특히 두피와 모발을 청결하게 유지해 탈모를 예방할 수 있는 샴푸의 매출이 급증했다. 국내 한 헬스앤뷰티(H&B) 스토어에 따르면 2020년 탈모 예방 샴푸 매출이 전년대비 52%나 증가했는데, 이는 같은 기간 전체 샴푸 매출 증가세인 11%를 크게 뛰어넘는 수치인 것으로 나타났다.

탈모 예방 샴푸는 두피나 모발에 영양을 주는 성분을 함유해 식약처로부터 탈모 증상 완화에 대한 기능성을 인정받은 제품을 일컫는다. 탈모 예방 샴푸에는 식약처에서 인증한 탈모 기능성 원료인 멘톨, 덱스판테놀, 살리실산 등이 함유돼 있어 두피 피지와 각질 제거에 도움을 주며, 두피를 강화하고 가늘어진 모발을 탄력 있게 만들 수 있다.

다만 탈모 샴푸는 약산성 샴푸로 골라야 두피를 자극하지 않고 두피와 모발을 관리할 수 있다. 약산성 샴푸는 건강한 두피와 같은 pH이기 때문에 두피를 자극하지 않고 순하게 작용한다. 또한 두피와 모발의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 건강한 두피 장벽을 만들고 각질, 비듬, 염증 등이 발생하는 것을 막아준다.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자담유는 ‘맥틴 맥주효모 비오틴 탈모 샴푸’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멘톨, 덱스판테놀, 살리실산 등이 함유된 탈모 증상 완화 기능성 샴푸로, 약산성을 띠고 있어 두피를 자극하지 않고 정수리 탈모를 관리할 수 있다.

또한 아미노산계 계면활성제를 사용한 장점이 있다. 아미노산계 계면활성제는 합성 계면활성제와 달리 식물에서 유래해 피부 친화적인 특징이 있어 두피에 자극을 주지 않고 각질, 피지, 오염물질 등을 부드럽게 제거할 수 있다.

아울러 두피와 모발에 좋은 맥주효모추출물이 20만ppm이나 함유한 특징도 있다. 맥주효모는 맥주 제조 과정에서 생성된 부산물을 건조시킨 것으로 두피 건강에 좋은 아미노산, 단백질, 셀레늄 등의 성분이 다량으로 함유돼 있어 모발 생성과 강화에 도움이 된다.

자담유 관계자는 “맥틴 맥주효모 비오틴 탈모 샴푸는 건강한 두피와 같은 약산성의 탈모 완화 기능성을 인정받은 제품”이라며 “식물에서 유래한 아미노산계 계면활성제를 사용해 두피 자극 없이 깨끗하게 불순물을 제거할 수 있으며, 모발 성장에 도움을 주는 맥주효모를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정수리 탈모 관리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junsoo@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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