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0개 제약사 ‘리바로1mg’ 제네릭 허가
국내 제약업계가 최근 JW중외제약의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리바로1mg'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JW중외제약의 피타바스타틴 성분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리바로1mg’ 제네릭이 잇따라 출현하고 있다.
JW중외제약에 따르면 ‘리바로’는 급성 심근경색 환자들의 심장사건 발생률을 낮추면서도 환자들의 혈당을 증가시키지 않고 위험인자만 관리할 수 있다. 이는 2010년부터 진행한 LAMIS2라는 임상에서 확인됐다.
또한 2005년 1mg와 2mg을 허가받은 JW중외제약은 2012년 4mg 용량도 확보해 단일제로 총 3품목을 갖고 있다.
이어 지난해 5월 알리코제약을 선두로 올해 10개 제약사에서 ‘리바로1mg’의 제네릭을 허가받았다.
해당 제품은 ▲지엘파마의 ‘지엘피타바스타틴칼슘정1mg’ ▲보령바이오파마의 ‘리바타로정1mg’ ▲위더스제약의 ‘타스틴정1mg’ ▲안국약품의 ‘페바로정1mg’ ▲건일제약의 ‘리피타파정1mg’ ▲이든파마의 ‘이바틴정1mg’ ▲대웅바이오의 ‘리바피타정1mg’ ▲펜믹스의 ‘펜믹스피타바스타틴칼슘정1mg’ ▲제뉴원사이언스의 ‘케이바로정1mg’ ▲동광제약의 ‘동광피타바스타틴정1mg’ 등 이다.
하지만 오리지널 뒤로 새로운 품목이 연이어 쏟아지고 있는 것은 다소 의아한 부분이다. 실제 리바로의 주성분인 피타바스타틴의 첫 제네릭은 2013년부터 등장하기 시작했다는 점이다.
오리지널 품목을 보유한 JW중외제약은 이미 2015년 발사르탄을 결합한 '리바로브이정, 에제티미브 복합제 '리바로젯' 등을 주력으로 밀 만큼 단일제제인 리바로의 제네릭 주목도는 감소한 상황이지만 1mg 제제가 등장하는 것은 다소 의외이다.
이는 이미 어느 정도 굳은 피타바스타틴 시장에서 저용량의 성장세가 높기 때문으로 보인다.
업계에 따르면 '리바로' 원외 처방실적은 2019년 694억원에서 2020년 734억원으로 5% 증가했다.
‘리바로2mg, 4mg’은 원외처방이 각각 6% 증가, 1% 감소했지만 ‘리바로1mg’의 경우 2019년 26억원에서 2020년 37억원으로 30% 증가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JW중외제약의 피타바스타틴 성분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리바로1mg’ 제네릭이 잇따라 출현하고 있다.
JW중외제약에 따르면 ‘리바로’는 급성 심근경색 환자들의 심장사건 발생률을 낮추면서도 환자들의 혈당을 증가시키지 않고 위험인자만 관리할 수 있다. 이는 2010년부터 진행한 LAMIS2라는 임상에서 확인됐다.
또한 2005년 1mg와 2mg을 허가받은 JW중외제약은 2012년 4mg 용량도 확보해 단일제로 총 3품목을 갖고 있다.
이어 지난해 5월 알리코제약을 선두로 올해 10개 제약사에서 ‘리바로1mg’의 제네릭을 허가받았다.
해당 제품은 ▲지엘파마의 ‘지엘피타바스타틴칼슘정1mg’ ▲보령바이오파마의 ‘리바타로정1mg’ ▲위더스제약의 ‘타스틴정1mg’ ▲안국약품의 ‘페바로정1mg’ ▲건일제약의 ‘리피타파정1mg’ ▲이든파마의 ‘이바틴정1mg’ ▲대웅바이오의 ‘리바피타정1mg’ ▲펜믹스의 ‘펜믹스피타바스타틴칼슘정1mg’ ▲제뉴원사이언스의 ‘케이바로정1mg’ ▲동광제약의 ‘동광피타바스타틴정1mg’ 등 이다.
하지만 오리지널 뒤로 새로운 품목이 연이어 쏟아지고 있는 것은 다소 의아한 부분이다. 실제 리바로의 주성분인 피타바스타틴의 첫 제네릭은 2013년부터 등장하기 시작했다는 점이다.
오리지널 품목을 보유한 JW중외제약은 이미 2015년 발사르탄을 결합한 '리바로브이정, 에제티미브 복합제 '리바로젯' 등을 주력으로 밀 만큼 단일제제인 리바로의 제네릭 주목도는 감소한 상황이지만 1mg 제제가 등장하는 것은 다소 의외이다.
이는 이미 어느 정도 굳은 피타바스타틴 시장에서 저용량의 성장세가 높기 때문으로 보인다.
업계에 따르면 '리바로' 원외 처방실적은 2019년 694억원에서 2020년 734억원으로 5% 증가했다.
‘리바로2mg, 4mg’은 원외처방이 각각 6% 증가, 1% 감소했지만 ‘리바로1mg’의 경우 2019년 26억원에서 2020년 37억원으로 30% 증가했다.
메디컬투데이 이대현 (dleogus1019@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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