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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케다의 뎅기열 백신이 유럽 의약품 기구의 심의를 받을 예정이다. (사진=DB) |
다케다의 뎅기열 백신이 유럽 의약품 기구의 규제 심사를 받을 예정이다.
일본 제약사 다케다(Takeda)는 25일 자사의 뎅기열 백신에 대한 규제 심사를 유럽 의약품 기구(EMA)에 신청했다고 밝혔다.
다케다는 유럽 의약품 기구가 TAK-003 백신의 평가를 시작할 것이며 유럽 연합 이외의 국가에서의 사용에 대한 평가 또한 진행한다고 덧붙였다.
임상 후기 시험에 따르면 백신은 전반적으로 성공적인 효과를 보였지만 소아 청소년에서 특정 1가지 바이러스에 대한 보호 효과를 보이는 데 실패했다.
다케다는 올해 안으로 미국과 남아메리카 및 아시아 국가들에서도 추가적인 규제 심사 신청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김영재 (wannabefd21@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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