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대표팀의 카타르전 경기가 JTBC를 통해 독점 생중계된다.
8일 JTBC는 오는 9일 오전 0시 40분(이하 한국시간)부터 카타르에서 열리는 ‘2014 브라질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첫 경기를 위성으로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이는 JTBC가 아시아 축구연맹의 중계권을 가지고 있는 WSG(월드스포츠그룹)와 중계권 협상을 벌여 합의를 이끌어 냈기 때문.
앞서 KBS, MBC, SBS의 지상파 방송3사는 카타르전과 레바논전 중계에 대해 WSG가 4년간 5200만달러(한화 약 610억원)을 요구하자 협상을 결렬, 예상치 못했던 JTBC의 협상으로 방송계와 축구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그러나 현재 JTBC가 WSG와 계약한 중계권료 액수는 밝혀지지 않은 상태.
한편 JTBC는 카타르전에 이어 오는 12일 서울에서 열리는 레바논과의 예선 두 번째 경기도 중계 방송할 예정이다.

8일 JTBC는 오는 9일 오전 0시 40분(이하 한국시간)부터 카타르에서 열리는 ‘2014 브라질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첫 경기를 위성으로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이는 JTBC가 아시아 축구연맹의 중계권을 가지고 있는 WSG(월드스포츠그룹)와 중계권 협상을 벌여 합의를 이끌어 냈기 때문.
앞서 KBS, MBC, SBS의 지상파 방송3사는 카타르전과 레바논전 중계에 대해 WSG가 4년간 5200만달러(한화 약 610억원)을 요구하자 협상을 결렬, 예상치 못했던 JTBC의 협상으로 방송계와 축구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그러나 현재 JTBC가 WSG와 계약한 중계권료 액수는 밝혀지지 않은 상태.
한편 JTBC는 카타르전에 이어 오는 12일 서울에서 열리는 레바논과의 예선 두 번째 경기도 중계 방송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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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카타르전<사진=뉴시스> |
메디컬투데이 김지연 (gnstmf@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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