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보다 전파력이 강한 변이 바이러스 감염자가 9명 추가 확인됐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2일 코로나19 변이바이러스가 추가로 확인된 상황을 발표했다.
20일 이후 총 85건(국내 56건, 해외유입 29건)을 분석한 결과, 76건(국내 53건, 해외유입 23건)은 미검출 되었고, 9건(국내 3건, 해외유입 6건)에서 변이바이러스가 확인됐다.
이에 따라, 10월 이후 현재까지 확인된 변이 바이러스는 총 128건으로 집계됐다. 영국발 변이 109건, 남아공발 변이 13건, 브라질발 변이 6건이다.
확인된 9명의 변이바이러스 감염자 중 6명은 해외유입, 나머지 3명은 국내감염으로 확인되었으며, 해외유입 6명 중 1명은 검역단계에서, 4명은 입국 후 자가격리 중 실시한 검사에서 확진되었고, 나머지 1명은 격리면제자로 입국 후 실시한 검사에서 확진됐다.
국내감염 3명은 모두 외국인이며, ‘경기 여주시 친척모임2’ 관련 확진자(가족 및 친척)로 추가 검사 결과 모두 영국 변이바이러스 감염이 확인됐다.
확진자에 대한 접촉자 조사 결과, 현재까지 변이주 감염이 확인된 사례는 없었다.
방역당국은 "해외입국자에 대한 방역 강화 등 변이바이러스 감시 및 분석 확대를 지속하고 있다"며 해외에서 입국한 자가격리 대상자 및 동거가족은 격리 해제 시까지 자가격리 생활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정부는 모든 해외 입국자 PCR 음성확인서 제출을 의무화, 입국 당일 및 격리해제 전 검사시행(총 3회 검사), 시군구별 해외입국자 관리 책임관 지정 및 자가격리 관리 강화, 해외유입 확진자 전수 1인실 격리, 변이바이러스 다발 국가 방역강화국가 지정 및 분석대상 및 분석기관 확대 등을 진행한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2일 코로나19 변이바이러스가 추가로 확인된 상황을 발표했다.
20일 이후 총 85건(국내 56건, 해외유입 29건)을 분석한 결과, 76건(국내 53건, 해외유입 23건)은 미검출 되었고, 9건(국내 3건, 해외유입 6건)에서 변이바이러스가 확인됐다.
이에 따라, 10월 이후 현재까지 확인된 변이 바이러스는 총 128건으로 집계됐다. 영국발 변이 109건, 남아공발 변이 13건, 브라질발 변이 6건이다.
확인된 9명의 변이바이러스 감염자 중 6명은 해외유입, 나머지 3명은 국내감염으로 확인되었으며, 해외유입 6명 중 1명은 검역단계에서, 4명은 입국 후 자가격리 중 실시한 검사에서 확진되었고, 나머지 1명은 격리면제자로 입국 후 실시한 검사에서 확진됐다.
국내감염 3명은 모두 외국인이며, ‘경기 여주시 친척모임2’ 관련 확진자(가족 및 친척)로 추가 검사 결과 모두 영국 변이바이러스 감염이 확인됐다.
확진자에 대한 접촉자 조사 결과, 현재까지 변이주 감염이 확인된 사례는 없었다.
방역당국은 "해외입국자에 대한 방역 강화 등 변이바이러스 감시 및 분석 확대를 지속하고 있다"며 해외에서 입국한 자가격리 대상자 및 동거가족은 격리 해제 시까지 자가격리 생활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정부는 모든 해외 입국자 PCR 음성확인서 제출을 의무화, 입국 당일 및 격리해제 전 검사시행(총 3회 검사), 시군구별 해외입국자 관리 책임관 지정 및 자가격리 관리 강화, 해외유입 확진자 전수 1인실 격리, 변이바이러스 다발 국가 방역강화국가 지정 및 분석대상 및 분석기관 확대 등을 진행한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kmj6339@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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