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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에서 회복한 대부분의 사람들이 6개월 동안 높은 항체 수준을 유지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사진=DB)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에서 회복한 대부분의 사람들이 6개월 동안 높은 항체 수준을 유지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3일(현지시간) 영국 바이오뱅크는 코로나19에서 회복한 거의 모든 사람들이 최소 6개월 동안 높은 수준의 항체를 가지며 이로 인해 재감염으로부터 보호된다는 것을 밝혔다.
따라서 감염에서 회복되고 나서 짧은 시기 안에 다시 감염되는 사례는 드물 것으로 보인다.
코로나19에 감염됐던 사람 중 99%는 3개월 간 항체를 보유했으며 88%는 6개월 간 보유했다.
지난 달 발표된 영국 의료 종사자에 관한 연구는 코로나19 감염자들이 최소 5개월은 항체를 보유해 코로나19로부터 보호되지만 이 때도 바이러스를 옮기고 전파시킬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메디컬투데이 이충호 (chlee0420@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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