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가 정계은퇴를 선언했다.
11일 새누리당 홍준표 후보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30년 공직생활을 마감합니다. 이제 자유인으로 비아냥 받지 않고 공약으로부터도 해방되는 자유를 얻었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그간 저를 지지해주신 동대문구민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며 “동대문구민 여러분! 새누리당 당원동지 여러분! 지난 11년 동안 홍준표에게 보내주신 성원 감사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홍준표 후보는 개표율 67%가 진행된 상황에서 44.4%의 표를 받아 53.3%인 민병두 후보에게 뒤지고 있다.

11일 새누리당 홍준표 후보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30년 공직생활을 마감합니다. 이제 자유인으로 비아냥 받지 않고 공약으로부터도 해방되는 자유를 얻었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그간 저를 지지해주신 동대문구민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며 “동대문구민 여러분! 새누리당 당원동지 여러분! 지난 11년 동안 홍준표에게 보내주신 성원 감사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홍준표 후보는 개표율 67%가 진행된 상황에서 44.4%의 표를 받아 53.3%인 민병두 후보에게 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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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준표 정계은퇴 선언 <사진=뉴시스> |
메디컬투데이 김지연 (ju-hui3@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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