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은 지난 2009년 11월에 최초 공시한 옥트린라르(말단비대증치료제) 및 로렐린데포(항암제)의 브라질 판매공급이 계약 상대방 변경과 브라질 식약처 (Anvisa) 등록허가 문제 등의 이유로 지연되고 있다고 지난달 31일 공시했다.
이에 회사 측은 오는 2025년에 브라질 식약처 허가를 받고 2026년 이후 첫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회사 측은 오는 2025년에 브라질 식약처 허가를 받고 2026년 이후 첫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했다.
메디컬투데이 손수경 (010tnrud@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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