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ㆍ보령제약ㆍJW중외제약, AI 기업과 업무협약 체결
국내 제약업계가 인공지능(AI) 기반 신약 후보물질 발굴 및 개발을 위해 관련 기업들과의 협업에 나서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휴온스와 보령제약, JW중외제약 등이 AI 관련 기업들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휴온스는 지난 16일 글로벌 헬스케어 산업에 대한 준비 작업의 일환으로 AI 신약개발 기업인 팜캐드와 ‘전략적 투자 및 AI기반 신약 개발을 위한 공동 연구’에 대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팜캐드는 AI, 물리학, 화학, 바이오인포메틱스 기술을 결합한 혁신 신약 개발 플랫폼 ‘파뮬레이터’를 보유하고 있다. 이미 자체 신약개발을 비롯해 다수의 제약바이오기업들과 항암제, mRNA 기반 코로나 19 예방 백신, 알츠하이머 치료제 등을 연구·개발 중이다.
휴온스는 팜캐드의 파뮬레이터가 성공 확률이 높은 후보 물질 발굴뿐 아니라 탐색 기간도 획기적으로 단축될 것으로 판단, 팜캐드와 협약을 맺게 됐다고 설명했다.
보령제약 또한 AI 기반 신약개발 전문기업 ‘퀀텀인텔리전스’와 공동연구 협약을 체결했다. 퀀텀인텔리전스의 양자역학 기반 AI 신약개발 플랫폼을 활용해 혁신신약 후보물질 및 신약 파이프라인을 발굴할 계획이다.
보령제약은 올해 6월에도 AI 딥러닝 기반 신약개발 전문기업인 ‘파미노젠’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파미노젠의 딥러닝 플랫폼을 통해 신약 후보물질을 도출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JW중외제약은 신약개발 전 과정에 인공지능(AI)을 접목해 개발기간을 대폭 단축시킨 바이오벤처 ‘보로노이’와 손을 잡았다. 양사는 핵심 기술을 이용한 글로벌 항암제 개발에 착수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딥러닝 기반 AI 기술을 이용해 코로나19 치료제를 예측하며 주목받았던 ‘디어젠’은 홍콩 딥날리지그룹의 헬스케어 부분 자회사 딥파마인텔레전스가 발간한 보고서에서 ‘AI 신약 발굴 분야 선두 기업 TOP30’에 선정되기도 했다. 선정된 30개 기업중 유일한 국내 기업이다.
디어젠은 대웅제약의 자회사 아이엔테라퓨틱스와의 난청 치료제 개발에 착수하고, SK케미칼과 ‘AI 활용 신약 개발 공동연구’ 계약을 체결하는 등 AI 기술을 바탕으로 한 신약 개발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휴온스와 보령제약, JW중외제약 등이 AI 관련 기업들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휴온스는 지난 16일 글로벌 헬스케어 산업에 대한 준비 작업의 일환으로 AI 신약개발 기업인 팜캐드와 ‘전략적 투자 및 AI기반 신약 개발을 위한 공동 연구’에 대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팜캐드는 AI, 물리학, 화학, 바이오인포메틱스 기술을 결합한 혁신 신약 개발 플랫폼 ‘파뮬레이터’를 보유하고 있다. 이미 자체 신약개발을 비롯해 다수의 제약바이오기업들과 항암제, mRNA 기반 코로나 19 예방 백신, 알츠하이머 치료제 등을 연구·개발 중이다.
휴온스는 팜캐드의 파뮬레이터가 성공 확률이 높은 후보 물질 발굴뿐 아니라 탐색 기간도 획기적으로 단축될 것으로 판단, 팜캐드와 협약을 맺게 됐다고 설명했다.
보령제약 또한 AI 기반 신약개발 전문기업 ‘퀀텀인텔리전스’와 공동연구 협약을 체결했다. 퀀텀인텔리전스의 양자역학 기반 AI 신약개발 플랫폼을 활용해 혁신신약 후보물질 및 신약 파이프라인을 발굴할 계획이다.
보령제약은 올해 6월에도 AI 딥러닝 기반 신약개발 전문기업인 ‘파미노젠’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파미노젠의 딥러닝 플랫폼을 통해 신약 후보물질을 도출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JW중외제약은 신약개발 전 과정에 인공지능(AI)을 접목해 개발기간을 대폭 단축시킨 바이오벤처 ‘보로노이’와 손을 잡았다. 양사는 핵심 기술을 이용한 글로벌 항암제 개발에 착수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딥러닝 기반 AI 기술을 이용해 코로나19 치료제를 예측하며 주목받았던 ‘디어젠’은 홍콩 딥날리지그룹의 헬스케어 부분 자회사 딥파마인텔레전스가 발간한 보고서에서 ‘AI 신약 발굴 분야 선두 기업 TOP30’에 선정되기도 했다. 선정된 30개 기업중 유일한 국내 기업이다.
디어젠은 대웅제약의 자회사 아이엔테라퓨틱스와의 난청 치료제 개발에 착수하고, SK케미칼과 ‘AI 활용 신약 개발 공동연구’ 계약을 체결하는 등 AI 기술을 바탕으로 한 신약 개발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박수현 (psh5578@mdtoday.co.kr)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