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5’, 일본 도쿠시마서 러브라인 변곡점 맞는다

이가을 기자 / 기사승인 : 2026-05-19 10: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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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명소 벗어나 해외로 향하는 입주자들, 감정선 변화에 이목 집중

▲ ‘하트시그널5’ 갈무리 (사진=채널A 제공)

 

[mdtoday = 이가을 기자] 채널A의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하트시그널5’가 시리즈 사상 처음으로 해외 여행을 감행하며 러브라인의 새로운 국면을 예고했다. 

 

19일 방영되는 6회에서는 박우열, 김성민, 김서원, 정준현, 김민주, 정규리, 강유경, 최소윤 등 입주자 8인이 일본 도쿠시마로 떠나 관계의 변화를 모색한다.

 

제작진은 여행이 단순한 장소 이동을 넘어 입주자들의 심리적 변화를 끌어내는 핵심 장치로 기능해왔다고 설명하며 익숙한 시그널 하우스를 벗어나 낯선 환경에 놓인 출연자들은 기존의 선택을 재고하거나 새로운 상대에게 호감을 느끼는 등 감정의 진폭을 보여왔다. 장소는 단순한 배경을 넘어 관계의 온도를 조절하는 매개체 역할을 수행했다.

 

이번 도쿠시마 여행은 시리즈 본편 사상 첫 해외 로케이션이라는 점에서 차별성을 갖는다. 특히 최근 합류한 최소윤이 기존 러브라인에 균열을 일으킨 가운데, 박우열을 향한 강유경의 적극적인 태도와 김민주, 정규리의 복잡한 감정선이 얽혀 있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제작진은 이번 여행이 기존의 여행 공식을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낯선 해외 환경이 입주자들의 마음을 어떻게 흔들어 놓을지, 그리고 이들의 사랑이 어떤 방향으로 재편될지가 이번 도쿠시마 편의 핵심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메디컬투데이 이가을 기자(lg.eul12280@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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