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고용노동부가 장애인 고용 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319개 사업체 명단을 공개했으며, 이 중에는 제약·바이오 기업과 병원 다수가 포함되었습니다.
· 동광제약과 인천기독병원은 10년 연속 장애인 고용 의무를 이행하지 않아 명단에 다시 이름을 올렸으며, 각각 0.93%, 1.16%의 낮은 고용률을 기록했습니다.
· 공공기관 중에서는 강릉원주대치과병원이 장애인 고용률 기준을 달성하지 못해 명단에 포함되었고, 민간기업 중에서는 JW생명과학과 디알텍이 장애인 고용률 0%를 기록했습니다.
· 한편, 연세대학교는 신규 직무 개발을 통해 장애인 86명을 신규 채용하는 등 우수 개선 사례로 소개되었습니다.
메디컬투데이 김미경 기자(sallykim0113@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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