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삼성전자가 최근 임금협상을 마무리함에 따라, SK하이닉스 노사 역시 임금 인상과 복지 제도 개선을 중심으로 한 협상 테이블을 마련할 전망입니다.
· 특히 직원들 사이에서는 삼성전자가 도입한 최대 5억 원 규모의 주택안정 대출 제도와 비교해, 현재 1억 원 수준인 SK하이닉스의 대출 한도를 대폭 확대해야 한다는 요구가 거세지고 있습니다.
· 이미 성과급 체계 개편을 마친 SK하이닉스는 이번 협상에서 삼성전자의 6.2% 임금 인상안을 참고하는 한편, 실질적인 복지 혜택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논의를 이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메디컬투데이 박성하 기자(applek99@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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