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아침 식사를 거르고 늦은 저녁 식사를 하는 습관은 골다공증 발병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 일본 연구진이 성인 92만 명 이상을 대상으로 한 코호트 연구 결과, 흡연, 음주, 운동 부족, 수면 부족과 더불어 아침 식사 거르기 및 늦은 저녁 식사 등 건강하지 못한 생활 습관이 골다공증 진단 가능성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이번 연구는 골다공증 예방을 위해 건강한 식습관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생활 습관 개선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메디컬투데이 조민규 의학전문기자(awe0906@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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