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폭염과 해수 온도 상승으로 비브리오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했습니다.
· 장염 비브리오 식중독 발생 건수는 감소 추세이나, 수온이 상승하는 여름철에는 꾸준히 발생하고 있으며, 비브리오 패혈증균은 5월부터 10월까지 활발히 증식하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 비브리오 식중독 예방을 위해 수산물 취급 음식점의 수족관 물을 신속 검사하고 있으며, 비브리오패혈증균 예측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메디컬투데이 김미경 기자(sallykim0113@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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