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침의 효과 기전에 대해 휘림한방병원 재원 암환자들에게 특강을 하고 있는 정범진 진료부장의 모습 (사진=휘림한방병원 제공) |
[mdtoday=이가은 기자] 휘림한방병원이 지난 4일 통합면역암치료, 항암부작용 케어에 대한 암환자 특강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총 12강으로 이루어진 의학·한의학 협진 암수술, 항암부작용 케어(통합면역암치료)에 대한 특강 중 이날은 '통합면역암치료의 원칙'을 주제로 4강이 진행됐다.
특히 이번 특강은 휘림한방병원 방선휘 병원장의 월드 컨퍼런스 온 2024 전통 의학 학회 초청 건으로 정범진 진료부장이 진행한 가운데 다수의 재원 암환자들이 모여 열정적으로 특강에 참여했다.
강의에 대한 주된 내용은 침의 역사와 효과, 뜸, 추나 기전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이미지를 활용해 침 기전에 대한 논문 결과를 발췌, 주요점에 대한 요약 등이었으며 일상 속에서 셀프로도 마사지를 할 수 있는 암환자 컨디셔닝 케어 혈자리를 알려주고 도침시간에 대해 궁금했던 점 등을 해소하는 유익한 질문 시간도 가졌다.
다수의 암환자들은 암 수술 전, 항암 전 △면역력증진 △체력관리 부분을 관과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암으로 인한 수술·항암 시행 후에는 컨디션 저하, 수술 후 급성·만성 부작용, 구역, 구토, 설사, 혈관통, 신경계 부작용 등을 호소하는 항암 부작용 등을 겪게 되며 삶의 질 저하를 경험하게 될 수 밖에 없다.
휘림한방병원 정범진 진료부장은 "삶의 질 저하를 경험하시는 많은 암환자들에게 중요한 것은 면역력증진, 체력관리, 중괴축소, 생존기간연장을 위한 암환자 한 분, 한 분에 따라 맞춤으로 이뤄지는 1 : 1 맞춤 적극적인 케어"라며, "언제나 휘림한방병원이 암환자들이 건강한 일상으로의 복귀를 이루심에 힘껏 도움을 드리겠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이가은 (woon6728@mdtoday.co.kr)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