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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메이성형외과의원 제공) |
[mdtoday=고동현 기자] 부산 메이성형외과의원은 지난 13일 SK텔레콤 노동조합 부산본부(이하 SK텔레콤 노조)와 의료제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메이성형외과에서 진행됐으며 병원 관계자와 신창용 노동조합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노조원 및 그의 가족들에게 협약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상호 적극 협조하며 동반성장과 건강한 아름다움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두 기관은 이를 위해 ▲노조원 진료지원 ▲노조원 직계가족 진료비 감면 등을 시행할 예정이다.
메이성형외과 허정 대표원장은 “이번 MOU 체결로 말미암아 양측 모두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파트너로 거듭나는 계기가 됐다”며, “결코 배움의 끈을 놓지 않고, 노조원들뿐만 아니라 환자들에게도 더 나은 의술을 제공하고자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허 원장은 “건강한 지역사회를 위해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지원해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SK텔레콤 노동조합 부산본부는 지역 내 취약 과정을 비롯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준수하기 위해 구성원이 자발적으로 나눔 활동 등에 참여하고 있으며, 지역 내 발전과 사회적 문제 개선을 위해 적극 동참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august@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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