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최근 3년간 5세 미만 영유아에게 ADHD 치료제 메틸페니데이트가 매년 1만 정 이상 처방되었으며, 이 중 70~80%는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비급여 처방으로 나타나 약물 오남용 및 정식 진단 없이 처방되는 사례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 5~9세 아동의 ADHD 치료제 처방 역시 3년간 39% 증가했으며, 처방량은 55% 급증하여 총 3271만 정에 달했고, 이 중 약 20%는 비급여 처방으로 이루어졌습니다.
· 현재 영유아에게 처방되는 메틸페니데이트 성분 ADHD 치료제 대부분은 5세 이하 유아에 대한 안전성과 유효성이 입증되지 않았다는 점이 명시되어 있어, 정부의 실태 조사와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메디컬투데이 김미경 기자(sallykim0113@mdtoday.co.kr)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