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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상은 원장 (사진=블리비의원 제공) |
[mdtoday=김미경 기자] 블리비의원 노원점이 고강도 듀얼 고주파 리프팅 장비 ‘덴서티 리프팅(Density Lifting)’을 새롭게 도입했다.
덴서티 리프팅은 최대 출력 400W의 모노폴라와 바이폴라 고주파를 한 샷에 교차 조사하는 듀얼 고주파 시스템을 기반으로, 피부의 얕은 층부터 깊은 층까지 에너지를 균일하게 전달한다. 이를 통해 콜라겐과 엘라스틴 생성을 촉진해 탄력 개선과 주름 완화 등 전반적인 타이트닝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피부 부위와 컨디션에 따라 저항값을 실시간 측정해 에너지 출력을 자동으로 조절하는 ‘임피던스 피드백 시스템’을 탑재해 목표 부위에 에너지를 안정적으로 전달한다. 여기에 가스 분사 방식의 5단계 쿨링 레벨과 쿨링 타임 조절 기능이 적용돼 다양한 피부 타입을 보호하며, 개인 피부 상태에 맞춘 섬세한 시술이 가능하다.
시술 후 곧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하고 회복 과정에서도 멍이나 붓기 같은 불편이 적어 바쁜 직장인들도 부담 없이 받을 수 있다는 점도 특징이다.
블리비의원 노원점 임상은 원장은 “덴서티 리프팅은 피부 깊은 층까지 에너지를 전달해 콜라겐과 엘라스틴 재생을 촉진함으로써 근본적인 피부 개선을 목표로 한다”며 “환자마다 피부 상태와 고민이 다르기 때문에 개별적인 맞춤 진단이 필수적”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일상에 지장이 거의 없어 직장인이나 바쁜 일정을 가진 분들도 부담 없이 받을 수 있으며, 꾸준히 관리하면 자연스럽고 탄탄한 리프팅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메디컬투데이 김미경 기자(sallykim0113@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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