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츠하이머 및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제 개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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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케이메디허브는 17일 케이메메디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케이메디허브 제공) |
[mdtoday=남연희 기자]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는 지난 17일 케이메디켐과 바이오활성소재 기반 신약 공동 연구·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알츠하이머 및 류마티스 관절염과 같은 난치성 질환 치료제 개발을 위한 교류를 시작한다.
구체적으로 ▲유기합성 및 바이오활성소재 분야 공동 연구 ▲알츠하이머 및 류마티스 관절염 등 신약 개발 공동 연구 ▲간문인력 교류 및 연구시설의 활용 ▲국가 연구과제 협력 및 의료 분야 전시전 참가 등을 하기로 약속했다.
양진영 케이메디허브 이사장은 “급변하는 의료 환경 속에서 인류에게 도움이 되는 작은 퍼즐을 어떻게 맞춰 나갈지 탐구하는 과정이 중요시되는 시점”이라며 “오랜 시간 인류를 괴롭혀 온 치마와 류마티스 관절염 질환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ralph0407@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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