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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서영 원장 (사진=로바에의원 제공) |
[mdtoday=이가은 기자] 로바에의원이 피부 리주비네이션 장비인 프라임레이즈를 도입했다고 16일 밝혔다. 프라임레이즈는 810nm, 940nm, 1060nm의 3가지 다이오드 파장을 활용해 피부 타이트닝, 미백, 피부결 개선이라는 이른바 ‘3T 효과’를 제공하는 장비다.
프라임레이즈는 빛을 에너지로 활용해 피부 표피층부터 진피층, 근막층까지 열 에너지를 균일하게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 과정을 통해 콜라겐과 엘라스틴 재생을 촉진하며, 피부 탄력을 강화하고 미세 주름을 개선할 수 있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시술 중 비교적 통증이 적고 절차가 간단하며, 회복 시간이 짧다. 장비의 효능은 3D 시뮬레이션 시험인 ‘콤솔 멀티피직스’를 통해 검증됐으며, 피부층의 다양한 깊이에 적합한 열 자극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것으로 평가됐다.
로바에의원 박서영 대표원장은 "프라임레이즈 도입을 통해 피부 재생과 안티에이징을 원하는 고객들에게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기술을 적극 도입해 환자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이가은 (woon6728@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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