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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현옥 원장 (사진=클림의원 제공) |
[mdtoday = 최민석 기자] 클림의원 명동점은 재생의학 전문기업 파마리서치로부터 ‘2026 리쥬란 다이아 멤버십 클리닉’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리쥬란 다이아 멤버십’은 파마리서치의 대표 스킨부스터인 리쥬란의 연간 사용량을 기준으로 전국 수천여 개의 클리닉 중 상위 25개 기관만 선정하는 최상위 파트너십 프로그램이다. 단순히 시술 건수에만 치중하지 않고, 의료진의 시술 역량과 최신 임상 정보 공유, 표준화된 시술 가이드라인 준수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선정된다.
리쥬란은 연어 DNA에서 추출한 PN 성분을 진피층에 직접 주입해 피부 재생을 유도하는 스킨부스터 시술로, 높은 인체 적합성을 바탕으로 피부 속 콜라겐 생성을 촉진해 탄력 개선과 피부결 회복 등에 도움을 준다.
클림의원 명동점은 그동안 리쥬란을 활용한 피부 재생 및 안티에이징 분야에서 다양한 임상경험을 축적해 왔다.
김현옥 대표원장은 “이번 리쥬란 다이아 멤버십 선정은 그동안 리쥬란 시술을 안전하고 전문적으로 운영해 온 진료 방향성을 인정받은 결과라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와 체계적인 시스템 강화를 통해 보다 수준 높은 피부 재생 및 안티에이징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최민석 기자(biz@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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