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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용품기업 락앤락이 김치통 3종을 리뉴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사진=락앤락 제공) |
[mdtoday=최유진 기자] 생활용품기업 락앤락이 김치통 3종을 리뉴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락앤락 김치통’은 카키 컬러를 적용해 디자인이 달라졌고, 최대 7포기까지 담을 수 있는 11개의 다양한 용량으로 출시됐다. 또 ‘락앤락 핸들 김치통’을 새롭게 선보여 김치통 라인업을 강화했다.
‘락앤락 핸들 김치통’은 이동과 보관이 한층 편리한 핸들 구조를 적용해 한 손으로도 냉장고에 쉽게 넣고 꺼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락앤락 관계자는 “뚜껑 전체를 열지 않고 일부만 여닫을 수 있어 김치를 더욱 간편하게 꺼낼 수 있다”며 “김치를 일반 냉장고에 보관하고 자주 꺼내는 1인 가구도 활용하기 좋은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통 겉면에는 눈금이 표시돼 있어 용량 확인이 쉽고, 2.5ℓ 와 5ℓ 2가지 용량으로 출시돼 김치뿐 아니라 잡곡이나 견과류 보관 등 활용 폭이 넓다.
‘락앤락 숨쉬는 김치통’도 리뉴얼해 새로 선보였다. 숨밸브가 있어 발효가스를 배출하고 외부 공기를 차단해 김치맛을 유지할 수 있으며, 총 7개 용량으로 출시되어 용도에 따라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2.6ℓ~6ℓ 용량 3종은 원핸들, 7ℓ~14ℓ 용량 4종은 투핸들로 출시됐으며, 숨밸브와 핸들에 화사한 컬러를 입혀 디자인도 새롭게 변했다. 6ℓ 와 11ℓ 제품에는 누름이가 있어 김치와 공기 접촉을 최소화해 최적의 발효 숙성을 돕는다.
메디컬투데이 최유진 (gjf256@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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