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카인드글로벌의원 제공) |
[mdtoday = 최민석 기자] 카인드글로벌의원 명동점이 개원했다.
카인드글로벌의원 명동점은 바쁜 일상에서 잠시 한 걸음 떨어져 자신의 피부 상태와 컨디션을 점검하고, 개인에게 적합한 치료 방향을 차분히 결정할 수 있는 진료 환경을 지향하며 이원진, 이강인 두 대표원장이 진료를 맡는다.
리프팅, 스킨부스터, 레이저 등 환자 개개인의 피부 상태와 컨디션에 맞는 피부과 진료 옵션을 비교·검토하며, 단순히 시술을 권유하기보다 충분한 상담을 기반으로 치료 방향을 결정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이원진 원장은 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 부회장 및 홍보이사, 상임고문을 역임하고 대한의사협회 대의원으로 활동한 바 있으며, 다양한 의료기관에서 진료 경험을 쌓아왔다.
이 원장은 “단순히 시술을 제공하는 공간을 넘어, 환자가 자기 상태를 정확히 이해해 가장 적합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출 것”이라며 “환자마다 다른 피부 상태와 생활 패턴 등을 고려해 의료기기를 선택하고, 불필요한 시술은 지양하는 것이 장기적인 만족도를 높이는 핵심”이라고 전했다.
이강인 원장은 조선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 부회장 및 기획이사 등을 역임했으며, 응급의학과 과장을 비롯한 폭넓은 임상경험을 갖추고 있다.
이 원장은 “본원은 환자에게 실제로 필요한 치료를 선별해 제안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며 “충분한 상담을 바탕으로 환자 상태와 니즈를 면밀히 고려하고, 정확한 진단과 신뢰를 기반으로 맞춤 진료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최민석 기자(biz@mdtoday.co.kr)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