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dtoday=조성우 기자] 환자 유치 전문 MSO 기업 메디힘(Medihim)은 지난 3월 29일, 일본 도쿄 강남언니 상담회장에서 별성형외과와 함께 한국 의료 상담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담회는 일본 현지 고객들에게 한국 성형외과의 고도화된 기술력과 안전 중심 시스템을 직접 소개하고, 의료 한류에 대한 신뢰도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별성형외과는 눈 성형과 코 성형을 중점적으로 하는 의료기관으로, 이날 행사에는 고국진 대표원장과 홍용택 원장이 참석해 수술 전후 사례 발표, 개별 1:1 맞춤 상담을 통해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상담회에서는 ▲환자 맞춤형 수술 설계 ▲마취과 전문의 상주 시스템 ▲전담 일본어 통역 지원 등 별성형외과의 환자 안전 중심 진료 시스템이 집중 조명됐다.
‘과도한 변화보다 개인의 얼굴 구조와 기능의 조화를 중시하는 진료 철학’은 일본 고객들의 미용 트렌드와도 잘 맞아떨어졌다는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메디힘 관계자는 “상담회 이후 실제 수술 문의와 진료 예약이 빠르게 이어지고 있으며, 현재 일부 고객은 한국 방문 일정을 확정했다”며 “한국 성형의 경쟁력은 단순한 미용이 아닌 정밀성과 자연스러움, 그리고 안전성에 기반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상담회는 20~50대 일본 남녀 고객을 대상으로 사전 예약을 통해 진행됐으며, 현장 상담 이후 수술을 희망한 고객에게는 메디힘이 진료 예약부터, 사후관리까지 전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메디힘은 별성형외과의 공식 해외환자 파트너사로서 일본 고객을 위한 ▲상담 예약 ▲통역 지원 ▲스케줄 조율 등 전 과정을 아우르는 원스톱 의료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양사는 이번 상담회를 계기로 일본 외 주요 아시아 국가로의 공동 진출도 검토 중이며, 온라인 기반 비대면 상담도 꾸준히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관련 정보는 병원 공식 홈페이지 및 메디힘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메디컬투데이 조성우 (ostin0284@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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