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dtoday=고동현 기자] 비엔뷔 바이오랩은 탈모에 효과적인 MPF 물질을 찾아 SCI 등급 논문을 게재했다고 4일 밝혔다.
비엔뷔 바이오랩 측에 따르면 가장 원천 세포인 줄기세포보다 피부조직 및 인체의 장기를 만들어내는 것에 주요한 역할을 하는 섬유아세포를 활용해 MPF를 만들었다.
MPF의 기초 기술은 섬유아세포가 조직 및 연골 등 재생에 도움이 되는 물질을 재현해 낼 수 있다는 것에 착안해 관련 기술을 가지고 있는 미국의 회사에서 기술을 라인센싱 계약, 4년여간 연수 후, 국내에 연구소를 만들어 섬유아세포가 만들어 내는 특정 MPF를 만들어 냈다. 현재는 국내의 의료진들 20여명과 같이 연구하면서 효능 효과를 입증하고 있다.
지난 2019년에는 1차 각종 피부 미용 의료기기와 결합해 MPF를 사용했을 시에 관련된 효과에 대한 논문을 발표했으며, 이번 2022년에는 MPF 물질이 발모에 주요한 역할을 하는 물질이라는 점을 밝혀냈다. 이 결과는 권위를 인정받는 SCI급 논문으로 받아들여져 관련 주요 저널에 발표됐다.
비엔뷔 바이오랩은 MPF의 검증된 연구를 바탕으로 제품 생산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재생이 필요한 조직별 활용도를 높여 신약개발 및 제약 생산능력을 갖춰 세계 재생 의학 시장의 리더가 되는 것을 목표하고 있다.
탈모 관련 연구진은 “탈모 치료 효능‧효과에 관한 속설은 무수히 양산되고 있지만, 이와 같이 논문으로 입증되는 물질은 매우 드문 일이다”라며 “DHT 억제제 계열의 경구용 약을 제외하고, 모낭세포 재생 계열의 논문은 매우 드문 경우이고 국내에서는 처음 발표되는 성과”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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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투데이 고동현 (august@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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