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아이여성의원, 난임시술 의료기관평가 2회 연속 1등급 획득

김준수 / 기사승인 : 2023-03-31 15: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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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아이여성의원 의료진 (사진=사랑아이여성의원 제공)

 

[mdtoday=김준수 기자] 사랑아이여성의원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진행한 2022년 난임시술 의료기관평가 2차에서 인공수정, 체외수정시술 평가지표 1등급을 받았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인공수정시술 6항목 지표, 체외수정시술 11항목 지표를 토대로 평가해 1등급을 받게 됐다.

사랑아이여성의원은 지난 2019년 1차 난임시술 의료기관평가에서 1등급 획득에 이어 2022년도에도 2회 연속 1등급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게 됐다.

난임시술 의료기관 평가는 난임병원 등 난임시술 의료기관의 질 향상 제고와 국민의 의료기관 선택권 보장을 위해 시행된다. 전국 자궁 내 정자주입 시술(인공수정시술), 체외수정시술과 같은 난임 시술이 가능한 정부지정 ‘난임시술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인공수정시술 지표 총 6개, 체외수정시술 지표 총 11개를 평가해 기관별 등급을 부여받는다.

사랑아이여성의원은 전문 인력의 질, 시설과 장비 현황, 시술관련 질 관리 현황, 임신율에 관한 실적 분석 등의 평가 지표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아 인공수정시술과 체외수정시술 지표 모두에서 1등급을 획득했다.

사랑아이여성의원 조정현 대표원장은 “원내 난임센터가 2년 연속 난임시술 의료기관 평가에서 1등급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최첨단 난임시술과 배양기술을 가지고 연구활동을 계속 해왔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난임시술 기관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난임시술에 관한 진료와 연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junsoo@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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