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비보존제약, LG화학, 아이엔테라퓨틱스가 비마약성 진통제 및 마취제 시장 확대를 위해 각기 다른 전략으로 경쟁에 나섰습니다. · 아이엔테라퓨틱스는 만성 통증 치료제 후보물질 '아네라트리진'을 약 7500억원 규모로 미국 니로다 테라퓨틱스에 기술 수출하며 230억원의 투자 유치에도 성공했습니다. · 비보존제약은 출시 두 달 만에 28억원의 매출을 기록한 비마약성 진통제 '어나프라주'의 소포장 제품을 3월 출시하고, 고농도 주사제 개발도 추진 중입니다. · LG화학은 최대 96시간 통증 완화 효과를 제공하는 장기지속형 국소마취제 '엑스파렐'의 아시아 독점 판매 계약을 체결하고 내년 국내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메디컬투데이 박성하 기자(applek99@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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