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춘식 의원 "방역당국자들부터 접종 현황을 투명하게 공개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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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질병관리청 로고 (사진= 질병관리청 제공) |
[mdtoday=이재혁 기자] 청소년(12~17세) 백신패스 도입 반대 여론이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코로나 방역 정책을 담당하는 질병관리청이 소속 공무원들의 자녀 등 백신접종 현황에 대한 자료 제출을 재차 거부한 것으로 밝혀졌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최춘식 의원은 질병청에 청장 포함 소속 공무원별 ▲코로나 백신 접종완료 여부 ▲부스터샷 대상 및 완료 여부 ▲자녀(12~17세) 인원수 및 자녀 백신접종 여부에 대한 ‘자료 조사 및 제출을’ 요구했지만, 질병청이 자료 제출을 재차 거부했다고 15일 밝혔다.
질병청은 ‘개인 및 자녀의 신상에 관련된 사항’을 이유로 “개인별 확인 및 조사가 어렵다”면서 자료 제출을 재차 거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춘식 의원은 “방역당국자들부터 접종 현황을 투명하게 공개해서 올바른 방역 대처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한편, 지난해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청, 식약처는 이번 코로나 백신 접종 자료와는 다르게 국회가 자료를 요구하자 소속 공무원들의 ‘독감백신 접종 현황’을 직접 조사해 국회에 제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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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투데이 이재혁 (dlwogur93@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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