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이재명 대통령 (사진=청와대 제공) |
[mdtoday = 김미경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을 위한 법안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를 통과한 것과 관련해 의료개혁 성과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 13일 국립의전원 설립법을 복지위 전체회의에서 의결했다는 박주민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의 엑스(X·구 트위터) 게시글을 공유하면서 “쉽지 않은 일이었다”며 “의료개혁 성과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이 인용한 게시글에서 박주민 위원장은 “이재명 정부의 의료개혁을 차질 없이 해내고 있다”며 “그동안 수없이 좌절됐기에 ‘정말 될까’라는 우려가 컸다”고 밝혔다.
이어 “그러나 이재명 정부에서는 된다”며 “의료대란 해소를 시작으로 지역의사제와 비대면진료법, 필수의료강화법 그리고 국립의전원법까지 멈춤 없이 전진하고 있다”고 적었다.
이번에 복지위를 통과한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법’ 제정안은 국립의전원 입학생에게 학업에 필요한 경비를 지원하고, 의사 면허 취득 이후 15년간 공공의료 분야에서 의무 복무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입학 정원은 기존 의대 정원과 별도로 100명 규모로 검토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김미경 기자(sallykim0113@mdtoday.co.kr)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