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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넥스트몬스터(가칭) 새 멤버 케이시 영상 갈무리 (사진=YG엔터테인먼트 제공) |
[mdtoday = 양정의 기자] YG엔터테인먼트가 30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신인 걸그룹 '넥스트 몬스터(가칭)'의 세 번째 멤버인 케이시를 공개하며 데뷔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벨리와 찬야에 이어 10개월 만에 베일을 벗은 케이시는 한국인 아버지와 중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한중 혼혈 멤버로 확인됐다.
케이시는 한국어와 중국어, 영어 등 3개 국어에 능통한 다국어 능력을 갖췄으며, 노래와 랩, 댄스 등 다방면에서 역량을 발휘하는 인재로 평가받는다.
공개된 영상에서 케이시는 허스키하면서도 섬세한 보컬 톤을 바탕으로 소울풀한 가창력을 선보였다. 특히 중저음부터 탄탄한 고음역대까지 안정적으로 소화하며 보컬리스트로서의 잠재력을 입증했다.
2012년생으로 만 13세인 케이시는 1년 6개월의 연습생 기간을 거쳐 데뷔 조에 합류했다.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번 멤버 공개를 통해 팀의 윤곽이 구체화되고 있으며, 마지막 한 명의 멤버만을 남겨둔 최종 라인업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YG엔터테인먼트가 베이비몬스터 이후 새롭게 선보이는 '넥스트 몬스터'는 멤버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데뷔 절차를 밟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멤버들 대부분이 다국어 능력과 보컬, 랩, 댄스 실력을 겸비한 올라운더 역량을 갖췄다"고 설명했다.
10대 중반의 어린 연령대임에도 불구하고 독보적인 음색과 가창력을 보유한 멤버들로 구성되어 차세대 주자로서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양정의 기자(stinii@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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