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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취사병 전설이 되다’ (사진=티 제공) |
[mdtoday = 이가을 기자] 배우 박지훈이 주연을 맡은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가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으며 화제성 지표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26일 공개된 6화는 티빙 일일 구독 기여도 1위를 기록했으며, 5~6화 공개 기간을 합산한 유료 가입 기여도에서도 종합 1위를 차지했다.
tvN을 통해 방영된 해당 회차의 시청률 또한 유의미한 성과를 거뒀다.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 전국 가구 시청률은 평균 7.3%(최고 8.6%)를 기록했고, 수도권 기준으로는 평균 7.8%(최고 9.5%)를 나타내며 케이블 및 종편 채널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이번 6화에서는 강림소초 취사병 강성재(박지훈 분)가 부대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극 중 강성재는 노후화된 취사 트레일러 문제와 대항군의 기습 공격으로 위기에 처한 부대를 특유의 기지와 ‘가디언’ 능력을 활용해 구출했다. 특히 수상한 민간인을 대항군 장교로 간파해 포획하는 장면은 극의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또한 강성재가 보급로 차단이라는 식량난을 해결하기 위해 소초장 조예린(한동희 분), 행보관 박재영(윤경호 분), 병장 윤동현(이홍내 분)과 협력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 과정에서 강성재는 쌀건빵과 별사탕을 활용한 ‘아란치니 주먹밥’을 선보여 중대장 황석호(이상이 분)를 비롯한 부대원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극 후반부에는 강성재가 ‘요리사의 눈’ 스킬을 이용해 대항군의 이동 경로를 파악하고 땅굴 속 적들을 찾아내는 반전이 펼쳐졌다. 이어 이민구 대위(한민 분)의 수상한 통화 내용을 듣게 된 강성재가 절벽 끝에 매달리는 긴박한 엔딩으로 마무리되며 다음 화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 7화는 오는 6월 1일 오후 8시 50분 티빙과 tvN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메디컬투데이 이가을 기자(lg.eul12280@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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