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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마리서치 글로벌 심포지엄(사진=파마리서치 제공) |
[mdtoday=이재혁 기자] 파마리서치는 지난달 28일부터 29일까지 강릉 라카이샌드파인리조트에서 ‘제5회 파마리서치 글로벌 심포지엄(PGS)’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올해로 5회째 개최된 파마리서치 글로벌 심포지엄은 아시아, 미주, 유럽, 중동 등 25개국에서 약 600여명의 의료진 및 에스테틱 전문가들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글로벌심포지움에서는 파마리서치만의 DOT(DNA Optimizing Technology) 특허기술이 적용된 리쥬란을 중심으로 주요 에스테틱 제품들이 집중 조명됐다.
행사 첫날인 28일에는 PDRN, PN의 원재료인 동해안 회귀 국산 연어를 체험할 수 있는 동해생명자원센터를 비롯, 파마리서치 및 파마리서치바이오 강릉 공장에 방문해 원재료부터 제품 생산까지 이르는 선진화된 프로세스를 직접 확인했다.
둘째 날에는 Michael J. Kim 원장, 노낙경 원장, Dr. Steven Liew가 좌장을 맡은 가운데 미국, 인도네시아, 호주, 중국, 일본, 우크라이나, 말레이시아, 카자흐스탄, 태국, 싱가포르 의료진이 강의에 나서 DOT PN과 리쥬란에 대한 최신 지견을 공유했다.
또한, 이 날 행사에서 리쥬란 글로벌 연구진 ‘IRC(International Research Committee) 위원회’도 공식 출범했다. 국내외 의료진으로 구성된 IRC 위원회는 리쥬란과 DOT PN을 기반으로 한 글로벌 연구를 수행할 계획이다.
메디컬투데이 이재혁 (dlwogur93@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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