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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의료기기 병원설비 전시회(KIMES 2022)에 참가한 엔티엘헬스케어 부스 (사진=엔티엘헬스케어 제공) |
[mdtoday=고동현 기자] 의료기기 기업 엔티엘헬스케어가 ‘국제의료기기 병원설비 전시회(KIMES 2022)’에 참여했다.
엔티엘헬스케어는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 ‘KIMES 2022’에 참가해 ▲자궁경부&여성질환 통합 검사 플랫폼 CerviCARE(써비케어) ▲자궁경부확대촬영기기 Dr.Cervicam C20 등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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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좌) Dr.Cervicam C20 장비 이미지, (우) CerviCARE AI 분석 화면 (사진=엔티엘헬스케어 제공) |
엔티엘헬스케어의 ‘CerviCARE’는 25년간의 의료 현장 목소리를 담은 자궁경부&여성질환 진단 플랫폼으로, 이번 행사에서는 자궁경부암 인공지능(AI) 영상분석 시스템을 시연했다.
CerviCARE AI는 자궁경부암 검진 시 의료진의 의사 결정을 보조하는 자궁경부암 영상진단 소프트웨어이다. 자궁경부 영상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자궁경부의 정상(Negative)과 비정상(Positive) 판별은 물론, 정상을 세분화해 정상과 비정형으로 구분할 수 있다. 또한 자궁경부 형태학적 이상을 구분하고 표시해 의료진의 추가 진료 방향 설정을 보조할 수 있다..
김태희 엔티엘헬스케어 대표는 “의료진들의 편의를 고려한 자궁경부 진단 플랫폼인 ‘써비케어’를 여성질환 진단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더욱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써비케어 AI는 원격의료 서비스가 본격화되는 해외시장에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자궁경부암 발생률이 높은 아프리카 등 의료 낙후 지역에서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어, 전세계 여성의 삶의 질 개선에 획기적인 변화를 불러오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엔티엘헬스케어는 1996년 국내에 자궁경부확대촬영검사를 도입한 업체로 자궁경부암을 포함해 여성 암 검진 등 다양한 검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여성질환을 개선할 수 있는 새로운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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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투데이 고동현 (august@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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