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일주일에 소주 2~3병(표준 잔 기준 14잔 이상)을 마시는 사람은 표준 잔 기준 1잔 미만을 마시는 사람보다 대장암 발병 위험이 25%, 직장암 발병 위험이 95%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20년간 8만8092명을 추적 관찰한 연구 결과, 과음은 전반적인 대장암 위험을 90% 이상 높이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 알코올 대사 물질이 장내 미생물에 영향을 미쳐 대장암 위험을 높일 수 있으며, 금주 시 대장암 위험 증가는 나타나지 않았다.
메디컬투데이 이승재 의학전문기자(eccthomas@mdtoday.co.kr)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