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컬투데이 - 쇼츠뉴스] 주 2~3병 소주, 대장암 발병 위험 90% 이상 증가

이승재 의학전문기자 / 기사승인 : 2026-01-29 18:28:58
  • -
  • +
  • 인쇄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일주일에 소주 2~3병(표준 잔 기준 14잔 이상)을 마시는 사람은 표준 잔 기준 1잔 미만을 마시는 사람보다 대장암 발병 위험이 25%, 직장암 발병 위험이 95%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20년간 8만8092명을 추적 관찰한 연구 결과, 과음은 전반적인 대장암 위험을 90% 이상 높이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 알코올 대사 물질이 장내 미생물에 영향을 미쳐 대장암 위험을 높일 수 있으며, 금주 시 대장암 위험 증가는 나타나지 않았다.

 

메디컬투데이 이승재 의학전문기자(eccthomas@mdtoday.co.kr)

어플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메디컬투데이 - 쇼츠뉴스] 홈플러스, 자산 유동화 및 37개 매장 폐점 통한 대규모 구조조정 착수
[메디컬투데이 - 쇼츠뉴스] 유산소와 근력운동 병행 시 사망 위험 최대 58% 감소 효과
[메디컬투데이 - 쇼츠뉴스] 실손보험 적자 1조8700억원 기록… 비급여 과잉진료가 주요 원인
[메디컬투데이 - 쇼츠뉴스] 수면 부족 및 야간 교대 근무와 퇴행성 관절염 발병의 상관관계 연구
[메디컬투데이 - 쇼츠뉴스] 삼성전자 최대 노조, 성과급 갈등으로 과반 지위 상실
뉴스댓글 >

정보격차 없는 경제뉴스

HEADLINE

상하이 최대 한인포털

많이 본 기사

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