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피부 탄력 고민···리프팅 시술시 유의사항은?

신창호 / 기사승인 : 2024-12-31 16:49:45
  • -
  • +
  • 인쇄
[mdtoday=신창호 기자] 날씨가 춥고 건조한 겨울에는 피부 면역력과 재생력이 떨어지면서 피부 장벽이 무너지기 쉽다. 이로 인해 피부 건조증, 탄력 저하, 주름 등의 노화 현상이 급격히 빨라지게 된다.


노화 현상은 홈 케어만으로는 개선하기에 한계가 있다. 이때 슈링크 유니버스, 인모드 등의 리프팅 시술 도움을 받아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

슈링크 유니버스는 고강도의 집속 초음파(하이푸)를 이용하는 리프팅 장비로 피부 깊숙한 곳에 위치한 SMAS층에 60-70도의 초음파 에너지를 조사하여 SMAS층을 응고 및 수축하는 원리의 시술이다.  

 

▲ 김슬아 원장 (사진=메이릴리의원 제공)

진피층은 물론 피부 깊숙하게 위치한 근막층까지 에너지가 전달된다는 특징이 있다. 아울러 MP모드와 Normal 모드 두 가지를 선택할 수 있고, 7가지 핸드피스를 이용해 세밀한 시술을 받을 수 있다.

노화된 콜라겐을 재생하고, 근막층을 당겨 피부 탄력을 개선함과 동시에 얼굴 라인을 개선할 수 있다. 슈링크 유니버스는 진피층, 피하지방층, SMAS층 등 다양한 깊이에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는 특징이 있으며, 처짐과 탄력을 개선하는 데 효과적이다.

인모드는 고주파 에너지를 고전압 전기 자극으로 피하지방층까지 전달하는 리프팅 장비로 불필요한 지방세포를 사멸하고, 표피층, 진피층의 콜라겐 생성과 엘라스틴을 촉진해 진피재생을 유도하는 시술이다.

불필요한 지방세포 사멸을 유도하여 볼살, 심부볼, 이중턱을 개선해 탄력 있는 리프팅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아울러 피부 속부터 콜라겐 생성과 엘라스틴 재생이 촉진되면서 탄력, 피붓결, 잔주름이 개선되면서 매끈한 피부로 변화하는 것을 기대할 수 있다.

메이릴리의원 김슬아 대표원장은 “리프팅 시술이 어느 정도 대중화되었으나, 개인의 피부 특성을 고려하여 적절한 시술법을 선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에너지 샷 수, 강도 등 의료진과의 충분한 상담을 통해 시술을 받으면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고 조언했다.

 

메디컬투데이 신창호 (ssangdae98@mdtoday.co.kr)

어플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라쥬니르, 레티놀 세럼 식약처 주름·미백 이중 기능성 심사 통과
올리디아, '이영애 모델 발탁'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 강화
피부처짐·주름 등 환절기 피부변화 고민, 스킨부스터 고려한다면?
올리지오 리프팅, 효과 높이기 위한 중요 포인트는?
국내 연구진, 부작용 없는 탈모 치료 물질 개발
뉴스댓글 >

정보격차 없는 경제뉴스

HEADLINE

상하이 최대 한인포털

많이 본 기사

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