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GC지놈은 지난해 매출 315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21.8% 성장했고, 영업이익 12억원, 단기순이익 40억원을 달성하며 상장 첫해 흑자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 이러한 성과는 비침습적 산전검사(G-NIPT)와 아이캔서치 검사 부문의 폭발적인 성장과 암 · 유전 희귀질환 부문의 고른 성장세에 힘입은 결과입니다. · 매출 증가에 따른 원가율 하락과 수익성 개선이 영업이익 흑자 전환의 주요 원인으로 분석되며, 이는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법차손) 발생 가능성을 낮춰 관리종목 지정 리스크를 완화하는 데 기여했습니다. · GC지놈은 기술성장특례 상장 기업으로서 상장 후 3년간 법차손 요건 적용이 유예되지만, 이미 적자 구조를 개선하며 중장기적인 법차손 발생 가능성을 구조적으로 낮추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 회사는 올해도 국내외 검사 사업 확장을 통해 수익성 개선과 매출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메디컬투데이 유정민 기자(hera20214@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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