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dtoday=조성우 기자] 덱스레보는 오는 7월 26일부터 27일까지 호주에서 개최되는 국제 심포지엄 ‘Aesthetics 25 Sydney’'에 참가해, 대표 제품 고우리(GOURI)의 기술력과 임상 적용 사례를 글로벌 의료진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라이브 데모와 함께 부스를 운영하며, 고우리(GOURI)의 기술적 특징과 시술 효과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직접 전달할 계획이다. 이번 심포지엄은 ‘Injection Masterclass’를 컨셉으로, 미용의학 분야 최신 주사기법과 임상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덱스레보는 세계 최초의 액상 PCL 기반 콜라겐 스티뮬레이터 고우리(GOURI)의 기술적 원리를 설명하고, 실제 임상 적용 과정을 현장에서 시연한다. 글로벌 KOL로 활동중인 Dr. Paul Han과 Dr. Danae Lim이 고우리(GOURI) 라이브 데모 세션을 진행하며, 오블리브의원 박영진 원장은 ‘바이오 스티뮬레이터와 재생 의학’을 주제로 한 강연을 통해, 고우리가 바이오 스티뮬레이터로서 피부 조직 재생에 기여하는 메커니즘과 실제 임상 사례를 심도 있게 조명할 예정이다.
고우리(GOURI)는 덱스레보의 독자적 기술인 CESABP(Collagen-Enhanced Spreading and Absorption Based Polymerization)를 기반으로 균일한 조직 내 분산을 구현한 액체 콜라겐 스티뮬레이터로, 겉으로 뭉침 없이 자연스러운 피부 개선과 점진적인 콜라겐 생성을 유도한다. 특히 시술 후 시간 경과에 따라 피부 밀도와 탄력이 지속적으로 향상되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현재 고우리(GOURI)는 유럽 CE 인증을 획득했으며, 전 세계 45개국 이상에서 판매되고 있다. 덱스레보는 이번 ‘Aesthetics 25 Sydney’ 심포지엄 참가를 통해 글로벌 의료진과의 교류를 강화하고, 고우리의 기술력과 브랜드 신뢰도를 글로벌 무대에서 다시 한 번 각인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메디컬투데이 조성우 (ostin0284@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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