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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연세방문재활운동센터 제공) |
[mdtoday=조성우 기자] 연세방문재활운동센터가 주최한 순회 학생 건강관리 방문 컨설팅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5월 21일부터 7월 2일까지 약 7주간 진행됐으며, 순회교육 대상 특수학생 25명을 대상으로 총 37회기에 걸쳐 운영됐다. 이 프로그램은 특수학생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전문가가 직접 방문해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함으로써 큰 호응을 얻었다.
순회교육은 장애아 교육 교원 및 관련 서비스 담당 인력이 특수학생을 직접 방문해 교육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이번 프로그램은 서울시 서초구에 위치한 나래학교와 특수학생 개별 거주지에서 진행됐다. 연세방문재활운동센터는 소아전문 강사 6명을 파견해 특수학생들의 개별 건강 상태와 필요에 맞춘 맞춤형 재활운동을 제공했다.
연세방문재활운동센터의 서지원 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순회교육 대상 특수학생들에게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제공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지속적인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연세방문재활운동센터는 물리치료사, 작업치료사, 언어치료사 출신 재활 전문가들이 가정을 방문해 재활을 돕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뇌졸중, 파킨슨병, 척추질환, 인공관절 등 다양한 질환에 대한 재활을 진행하며, 특히 맞춤형 1:1 재활을 통해 지속적인 관찰과 피드백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메디컬투데이 조성우 (ostin0284@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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