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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첫번째의원 제공) |
[mdtoday=이가은 기자] 첫번째의원이 에너지 기반 디바이스(EBD)인 프라임레이즈(PrimeLase)를 새롭게 도입했다고 11일 밝혔다.
프라임레이즈는 타이트닝, 토닝, 텍스처 개선이라는 ‘3T 효과’를 기반으로 한 비수술적 피부 리주비네이션 장비로, 다양한 피부 치료를 보다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810nm, 940nm, 1060nm의 세 가지 다이오드 파장을 활용해 피부 표피층부터 근막층(SMAS)까지 빛 에너지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이를 통해 콜라겐과 엘라스틴 생성을 촉진하며, 피부 탄력 개선과 미백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시술이다.
첫번째의원 관계자는 “새로운 장비 도입으로 피부 리주비네이션 프로그램의 정밀도와 효율성이 더욱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환자 중심의 시술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최신 기술을 도입하고 있다. 앞으로도 환자 중심의 의료 서비스 확대를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이가은 (woon6728@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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