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웨이브 설립자 Shimon eckhouse, 서울원피부과 반포점 방문

신창호 / 기사승인 : 2024-11-29 16:2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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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울원피부과 제공)

 

[mdtoday=신창호 기자] 소프웨이브(SofWave)의 설립자이자 회장 Shimon eckhouse가 서울원피부과 반포점을 방문했다.


Shimon eckhouse는 UC Irvine에서 물리학 전공 후 의료기기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다양한 미용의료기기를 개발하며 발전을 이끌어온 업계의 살아있는 신화로 알려진다.

그는 루메니스에서 세계 최초로 IPL 장비를 개발 및 발전시켜 IPL의 아버지로도 알려져 있다. 소프웨이브를 비롯해 루메니스(Lumenis), 시네론칸델라(Syneron Candela), 래피드 메디컬(Rapid Medical)등의 혁신적인 기업의 설립자이기도 하다.

의료미용 분야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다져온 Shimon eckhouse는 시네론칸델라 매각 이후 2017년 설립된 소프웨이브에서 초음파 장비인 ‘소프웨이브’를 새롭게 개발했다.

국내의 여러 피부과 및 의원에도 도입된 소프웨이브 장비는 비침습적인 초음파 리프팅 장비로, SUPERB 기술을 바탕으로 1.5mm의 중간 진피층에 평행하도록 7개의 열기둥을 만들어 에너지를 전달한다. 전달된 초음파 에너지는 콜라겐 재생을 유도해 새로운 조직의 생성을 통해 피부 탄력을 높이게 된다. 

서울원피부과 반포점 염꽃보라 원장은 “소프웨이브의 설립자이자 회장인 Shimon eckhouse가 직접 내원을 해 장비와 시술에 대한 유용한 대화를 나눌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소프웨이브가 더 많은 환자들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개별 맞춤 리프팅을 진행하며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메디컬투데이 신창호 (ssangdae98@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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