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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화제약 장세민 마케팅부문장 (사진=한화제약 제공) |
[mdtoday=이호빈 기자] 한화제약은 마케팅부문을 이끌 신임 부문장으로 전 대원제약 ETC마케팅본부장 장세민 전무를 영입했다.
신임 장세민 부문장은 26년간 한국아스트라제네카와 대원제약에서 영업·마케팅을 총괄했다.
또한 한국아스트라제네카에서 CV(심혈관)·CNS(중추신경계) 사업부와 마케팅 조직을 이끌며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기여했고, 대원제약에서 ETC(전문의약품) 마케팅 본부장을 역임하며 매출 성장을 주도했다.
한화제약은 장세민 부문장 영입을 통해 영업·마케팅 역량을 한층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한화제약 관계자는 "신임 부문장은 영업 현장에 대한 깊은 이해와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이끈 경험이 풍부하다"며 "그의 전문성과 리더십이 한화제약의 성장과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이호빈 (ghqls654@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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