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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미즈병원 4층 문화센터에서 산모교실 강의가 진행되고 있다. (사진=서울미즈병원 제공) |
[mdtoday=김미경 기자] 서울미즈병원이 19일, 예비 엄마를 위한 산모 교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
하트맘과 함께 진행한 이번 산모 교실은 서울미즈병원 미즈맘센터 윤경애 팀장이 알려주는 출산 후 진행될 모유수유에 대한 강의가 행사의 포문을 열었다. 이번 강의는 임신과 출산, 육아 등 실생활에 유용한 정보와 함께 모유수유의 장점과 모유수유가 낯선 예비 엄마들을 위해 올바른 수유 자세, 젖몸살 관리 등에 대해 현실적인 주제로 진행됐다.
실제 행사에 참여한 예비맘 P씨는 "첫 아이가 인큐베이터에 들어가서 경산모임에도 모유수유는 둘째가 처음이라 걱정이 많이 앞섰는데, 많은 출산모들이 걱정하는 젖몸살부터 올바른 수유 텀이나 자세 등을 디테일하게 알려줘서 너무 도움이 되는 강의였다"고 말했다.
행사 2부는 참석자에 아기 신발을 비롯한 임산부용 칫솔, 오가닉 건티슈, 유아용 식판 세트 및 실리콘 젖병 등 다양한 육아 용품이 제공됐다.
강의와 선물 증정 시간 이후에는 희망 산모의 신청을 통해 신생아실, 입원실 등 원내 시설을 둘러보는 시간도 이뤄졌다.
서울미즈병원 박연이 병원장은 "지속적으로 산모와 가족, 그리고 태어날 아이를 위해 힘써오고 있는 서울미즈병원은 앞으로도 양질의 프로그램을 통해 의료 서비스 및 교육의 장도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뜻을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김미경 기자(sallykim0113@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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