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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렉스정 (사진= 동성제약 제공) |
[mdtoday=최유진 기자] 동성제약이 신제품 근육통 치료제 ‘디렉스정’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디렉스정’은 비스테로이드성 진통소염제로, 주성분 작약감초탕과 이부프로펜을 포함한 양한방 근육통 치료제다.
‘디렉스정’의 주성분인 작약감초탕은 근육통과 근감소증 개선에 효과를 볼 수 있으며, 근육 조직의 단백질 합성을 활성화시켜 운동 기능 회복 및 만성 스테로이드 사용의 부작용으로 오는 근손실 예방에 도움을 준다.
해당 제품은 근육통 외에도 두통, 생리통, 두통, 인후통 및 오한, 발열 시의 해열 등에도 효과적이다.
한편, 동성제약 디렉스정은 만 15세 이상 1회 2정, 1일 3회 식사 후 복용 가능하며 전국 약국에서 판매 예정이다.
메디컬투데이 최유진 (gjf256@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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