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대한병원의사협의회는 정부의 2027학년도 의대 정원 증원 계획 발표와 관련해 대한의사협회의 대응 부실을 지적하며 김택우 회장과 집행부의 즉각적인 퇴진을 요구했습니다. · 병의협은 성명을 통해 의협 집행부가 정부의 예견된 증원 의지에 대해 전략적 투쟁 대신 안이한 협상 태도로 일관해 일방적인 정책 추진을 막지 못한 책임을 물었습니다. · 특히 의협이 비과학적인 인력 수급 추계 방식에 동의하고 전문성이 결여된 위원 추천 등으로 정부에 잘못된 메시지를 전달함으로써 파국적인 결과를 초래했다고 비판했습니다. · 병의협은 현재의 의협 체제가 의료계에 실익이 없다고 판단하며 조직의 근본적인 환골탈태와 개혁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습니다.
메디컬투데이 김미경 기자(sallykim0113@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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