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dtoday=김준수 기자] 맑은건강연구소와 중앙미생물연구소가 최근 당뇨, 고혈압 환우들을 위한 온라인 건강편지 프로젝트를 개최했다.
건강편지 프로젝트는 당뇨와 고혈압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개발한 식이, 운동, 영양요법 프로젝트로 지난 40년간 미생물을 통한 혈액염증의 대해 연구한 임우종 박사, 맑은건강연구소와 중앙미생미생물연구소 연구원들이 함께 해당 프로젝트를 만들었다.
현재는 1만여명 이상의 당뇨, 고혈압 환우들이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건강편지 프로젝트 참여자들을 통해 프로그램을 검증해왔다.
또한, 맑은건강(중앙미생물)연구소는 만성질환인 당뇨, 고혈압뿐 아니라 혈액염증으로 인한 합병증으로 나타나는 만성 심장실환, 뇌질환, 남성 성기능 문제에 대한 연구를 병행하고 있으며, 건강편지 프로젝트 참여를 통해 참여자들의 데이터를 축적해 예방의학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나갈 방침이다.
관계자는 “건강편지 프로젝트는 당뇨와 고혈압의 근본원인인 혈액염증을 개선하기 위한 종합 정보지이다. 앞으로도 당뇨, 고혈압 등으로 고생하는 이들에게 근본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제공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junsoo@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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