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컬투데이 - 쇼츠뉴스]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자 320만명 돌파…65세 이상 인구 23.7% 참여

김미경 기자 / 기사승인 : 2026-01-20 15:22:39
  • -
  • +
  • 인쇄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생애 말기에 연명치료를 받지 않겠다’는 의사를 사전에 서약한 국민이 320만명을 넘어섰으며, 65세 이상 등록자가 전체의 약 23.7%를 차지합니다. 

 

· 국립연명의료관리기관에 따르면 19일 기준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자는 321만5308명으로 집계되었으며, 이 중 70대가 124만6000여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 연명의료는 임종 과정에 있는 환자에게 시행되는 심폐소생술, 혈액 투석, 항암제 투여, 인공호흡기 착용 등 치료 효과 없이 임종 과정의 기간만을 연장하는 처치를 의미합니다.

 

· 19세 이상 성인이면 누구나 작성 가능한 사전연명의료의향서는 법적 효력을 인정받기 위해 지정 등록기관을 방문하여 본인이 직접 작성해야 합니다.

 

메디컬투데이 김미경 기자(sallykim0113@mdtoday.co.kr)

어플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메디컬투데이 - 쇼츠뉴스] 홈플러스, 자산 유동화 및 37개 매장 폐점 통한 대규모 구조조정 착수
[메디컬투데이 - 쇼츠뉴스] 유산소와 근력운동 병행 시 사망 위험 최대 58% 감소 효과
[메디컬투데이 - 쇼츠뉴스] 실손보험 적자 1조8700억원 기록… 비급여 과잉진료가 주요 원인
[메디컬투데이 - 쇼츠뉴스] 수면 부족 및 야간 교대 근무와 퇴행성 관절염 발병의 상관관계 연구
[메디컬투데이 - 쇼츠뉴스] 삼성전자 최대 노조, 성과급 갈등으로 과반 지위 상실
뉴스댓글 >

정보격차 없는 경제뉴스

HEADLINE

상하이 최대 한인포털

많이 본 기사

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