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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좌측부터 송상호 병원장, 장진영 한국스트라이커 상무 (사진=웰튼병원 제공) |
[mdtoday=김미경 기자] 웰튼병원이 지난 6일, 의료기기 기업 한국 스트라이커(Stryker Korea)의 임직원을 병원으로 초청해 진행한 특별 강연 및 기술 교류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행사에서 웰튼병원 송상호 병원장은 ‘엑시터 스템 55주년, 웰튼병원 25년의 역사’를 주제로 강단에 섰다.
송 병원장은 스트라이커 본사로부터 인정받은 ‘엑시터 마스터(Exeter Master)’로서, 엑시터 스템을 이용한 고관절 인공관절 치환술, 25년간 7700례의 수술경험에 대해 심도 있는 강연을 펼쳤다.
송상호 병원장은 “웰튼병원은 지난 25년간 엑시터가 55년 넘게 쌓아온 ‘환자를 위한 헌신’이라는 유산을 한국 의료 현장에 뿌리내리고 계승하는 데 주력해왔다”며 “단순한 의료기기 도입을 넘어, 그 안에 담긴 의학적 원칙과 정신을 공유하는 파트너로서 고관절 수술의 새로운 미래를 함께 그려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웰튼병원은 고관절 및 무릎 인공관절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해외 의료진 연수 프로그램 운영 및 국제 학술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김미경 기자(sallykim0113@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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