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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문원 원장 (사진=이문원한의원 제공) |
[mdtoday = 김미경 기자] 탈모 치료 전문 의료기관인 이문원한의원의 이문원 원장이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성실 납세를 통해 국가 재정 확보와 건전한 납세 풍토 조성에 기여한 공로로 ‘국세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국세청장 표창은 투명한 경영을 바탕으로 납세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여 타의 모범이 되는 납세자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이문원 원장은 의료기관 운영에 있어 법과 원칙을 준수하며 투명한 회계 처리를 고수해온 점을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에 대해 이문원 원장은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마땅히 해야 할 도리를 다했을 뿐인데, 이런 귀한 상을 받게 되어 송구하면서도 감사한 마음”이라며 “이 상은 저 개인의 영광이라기보다 지난 20여 년간 저희 한의원을 믿고 찾아주신 환자분들과 묵묵히 제 자리를 지켜준 직원들 덕분”이라고 겸손한 소감을 전했다.
이문원한의원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투명한 경영이 곧 환자의 신뢰로 이어진다’는 경영 철학을 다시 한번 공고히 했다. 의료 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것만큼이나 운영의 정직함을 유지하는 것이 환자들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보답이라는 믿음 때문이다.
이 원장은 “의료인은 환자의 아픔을 돌보는 동시에 사회적 책임도 다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정직하고 투명한 경영을 이어가며, 끊임없는 연구를 통해 탈모로 고민하는 분들에게 가장 신뢰받는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김미경 기자(sallykim0113@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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